[지식정보] 아시아 도시부동산 투자 인기 분야: 여전히 'beds(리빙 섹터) and sheds(산업/물류 섹터)'
- 관리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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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투자자들은 여전히 'beds and sheds'로 불리는 리빙 섹터와 산업/물류 섹터를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다. 설문 응답자들의 투자 기대와 니치 부동산 유형 선호도를 보여주는 수치에서 산업/물류와 멀티패밀리 주거가 2023년 이후 최상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산업/물류에 대한 투자 의향은 2020년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섹터의 전망 점수는 2020년 이후 최저로 떨어졌음을 주목해야 한다.
다른 주목할 만한 특징은 '최고'와 '최저' 코어 부동산 섹터 간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는 점이다. 2022년에는 산업/물류(최고 랭크)와 리테일·호텔(최저 랭크) 간 격차가 1-9점 척도에서 2.5점이었으나, 최신 설문에서는 최고 섹터(산업/물류)와 최저 섹터(오피스) 간 차이가 1점 미만으로 줄었다. 이는 팬데믹 이후의 점진적 정상화, 즉 재택근무 유산과 폐쇄된 국경의 영향이 줄어들며 여행이 반등하고 상점이 다시 열린 데 따른 변화로 보인다. 공급망 혼란이 완화되면서 산업/창고 공간 수요가 다소 완화되었고, 오피스 섹터도 지난 2년간 회복 조짐을 보였다.
Figure 3-2: 상업 부동산 유형 전망 (산업/물류 최고, 오피스 최저, 격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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