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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미국의 적절한 가격 주택 위기 극복은 공급과 월세 지원이다

2021년 2월 2일
1분 분량

ULI가 최근 발표한 이머징 트렌드 자료를 보면, 미국은 절절한 가격의 주택 공급과 울세 체납자들이 퇴거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①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전국에 걸쳐 가격이 적절한 주택의 공급과 이용이 위기에 처해있다. 이유는 지난 몇 년 동안 계속된 관심 부족과 펀딩 부족 때문이다. 특히 대표적인 미국의 주요 국제관문 도시와 중심도시에서 심각하다. ②미국도 코로나 위기로 인해, 저임금 노동자들의 실업자 숫자가 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저임금 일자리들이 회복될 때까지 임대주택 월세를 부담하기 위해 각박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③집세를 체납한 가구를 구제하여 홈리스 추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미국 연방정부와 지방정부의 강제 퇴거 유예조치(eviction moritoriums)가 2020년 말에서 2021년 2월까지 연장되었다. 각 州 마다 필요에 따라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고 있다. ④미국 인구 통계청에 의하면, 2018년 기준으로 가구당 15만 불 이상의 계층에서 주택 임차와 자가소유 비율은 5% : 27%, 10~15만 불은 9% : 24%, 7.5만~10만 불 11% : 16%, 5만~7.5만 불 19% : 16%, 3.5만~5만 불 16% : 8%, 3.5만 불 이하 40% : 10%로 나타났다. 결국, 소득이 높을수록 주택 자가소유 비율이 높고, 소득이 낮을수록 세입자 가구 비율이 높다. 중간소득 계층인 5만~7.5만 불부터 소득이 낮아질수록 월세로 거주하는 가구 비율이 높아진다.


자료: ULI Emerging Trends in Real Estate® 2021 미국 캐나다 지역

U.S. Census Bureau; 2018 American Community Survey 1-Year Estimates; RCLCO.

https://www.sba.gov/funding-programs/loans/coronavirus-relief-options/paycheck-protection-program

https://weekly.donga.com/3/all/11/2367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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