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국내 라이프스타일숍 2017년 트렌드

April 25, 2017

라이프스타일숍은 소비자 일상의 라이프스타일을 매장 내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낸 공간을 의미한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인해 중저가 홈인테리어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형 소비를 지향하는 싱글족들이 저렴한 패스트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며 홈&리빙숍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국내의 균일가 생활용품숍인 ‘다이소’는 최근의 라이프스타일형 소비 수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대형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랜드리테일이 패스트리빙숍으로 선보인 ‘버터‘ 또한 1인 가구와 20대를 겨냥해 2주마다 신상품을 내놓는 SPA 방식을 도입했다.

 

 

자료:

리테일매거진

http://retailing.co.kr/article/special.php?CN=105&mode=view&art_idx=2381

http://retailing.co.kr/article/special.php?CN=105&mode=view&art_idx=2383

http://retailing.co.kr/article/special.php?CN=105&mode=view&art_idx=2387

패션서울 http://www.fashionseoul.com/136626

다이소 http://www.daiso.co.kr/

버터 http://modernhouse.elandmall.com/dispctg/initBrandShop.action?brand_no=1690000240

델코지식정보

http://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A%B5%AD%EB%82%B4%EB%A6%AC%ED%85%8C%EC%9D%BC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 매장 대형화 전략

 

-   국내 생활 용품 균일가숍 시장에서 다이소는 1조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997년 5월에 1호점을 개점한 후로 현재 1,150여개의 점포를 운영중에 있다.

 

-   지난해부터 넓어진 매장에서 디자인 상품, 인테리어 상품의 구성을 세분화해 소개하며 라이프스타일형 소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   현재 다이소는 핵심 고객층에 따라 상품 구성을 달리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가맹점 확대로 지방 중소도시까지 소비자 접점을 늘리는 동시에 광역 도시의 대표 상권에는 대형점 출점을 통해 다이소 상품을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고 있다.

 

-   다이소는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경부선 지하 1층에 대규모 매장을 선보였다. 2,145㎡ 나 되는 규모의 매장은 일평균 객수 3천여 명에 이른다.

 

-   전국 다이소 점포 중 매장 규모로 상위 5위권 안에 드는 강남고속터미널점의 특징은 2만 1천 SKU에 달하는 상품이 매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2천㎡ 이상의 대형 매장에서 연출이 가능한 홈데코 상품과 시즌별 인테리어 제안 등 홈&리빙 컨텐츠에 신경을 쓰고 있다.

 

-   다이소 강남고속터미널점은 20~30대 고객의 매출 구성비가 전체의 55% 정도를 차지하는데, DIY 셀프 인테리어존과 원예용품존, 홈카페존 등으로 코너를 마련했다.

 

-   커피 찻잔 세트부터 원두통, 드리퍼 등으로 홈카페를 구성해 매장 앞쪽에 배치함으로 젊은층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욕실용품 코너에는 세면대와 타월걸이 등을 설치해 쇼룸 형식으로 구성했다.

 

-   주부들이 자주 찾는 주방용품 코너의 경우 ‘식사용품-조리용품-일회용품-밀폐용품’ 순으로 배치해 식사 준비부터 정리, 수납까지 자연스럽게 쇼핑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제안했다.

 

-   다이소는 유동고객이 몰리는 핵심 상권에서 매장 대형화 전략을 세웠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은 현재 일평균 1,8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내며 서울 지역의 대표 매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SPA보다 빠른 패스트리빙숍 ‘버터’

 

-   이랜드리테일은 라이프스타일 사업부 내에서 관리해오던 브랜드 라인을 분리해 2014년 9월 젊은층을 공략한 리빙 SPA ‘버터‘ 1호점을 개점했다. 현재 버터의 운영 점포 수는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 등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기존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던 모던하우스가 신혼부부나 주부 등 30대 이상이 주로 찾는다면, 버터는 이보다 젊은층을 타깃으로 개성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   버터는 상품 개발 단계부터 20대 1인 가구와 자취족을 중점으로 겨냥했다. 그렇기에 매장 내 실용적인 소품 위주의 제품이 대부분 낮은 가격대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버터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운데 70%가 5천 원 이하이며 1만 원이 넘는 상품은 드물다.

 

-   또한 버터는 2주 단위로 신제품을 기획, 디자인해서 출시한다. 이는 이랜드의 패션 SPA ‘스파오’의 신제품 출시주기(3주)보다 빠르다. 격주마다 1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소개하며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제품을 보여주려는 전략이다

 

-   버터는 신제품 출시를 위해 매주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고객 반응을 체크하고, 상품개발팀 직원들이 서울의 홍대, 명동 등 주요 상권에 나가서 고객들이 자주 찾는 제품이 무엇인지 찾아낸다. 이를 토대로 신제품을 기획, 디자인 단계를 거쳐 베트남 자체 공장에서 제작한다. 제품 디자인과 제조를 이랜드가 직접 맡고 있으므로 가격도 낮추고 대신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낼 수 있다.

 

-   버터의 매장 12곳은 대학가와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전매장이 직영점으로 운영된다. 상권 조사를 통해서 20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만 들어가고, 직영점으로만 사업을 확장하면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것이 버터의 출점 전략이다.

 

 

 

 

 

-   2015년 8월 코엑스몰에 400㎡ 규모로 입점한 버터 매장의 상품 구성은 리빙소품과 팬시, 디자인용품이 5대 5를 이루고 있다. 주말 기준으로 일평균 1,500~2,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버터 코엑스점은 20대 고객 바중이 50%를 차지한다. 코엑스점의 대표 상품으로는 문구류와 DIY 제품 등이 있으며, 파티용품이나 수납장, 식기류 등도 부담 없는 가격대에 제안하고 있다.

 

-   국내 리빙 SPA 중 가장 빠른 상품 회전율의 버터는 올해 매장 수를 40개 이상으로 늘리는 것과 연매출 500억 원을 달성 하는 것이 목표이다.

 

 

 

 

 

 

 

 

 

 

 

자료다운로드:국내 라이프스타일숍 2017년 트렌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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