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주택과 출산율의 관계

지역 불균형으로 시작된 문제가 주택과 출산율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지방에는 제대로된 일자리도 없어 젊은 층은 서울이나 그 가까운 것으로 몰린다. 하지만 원하는 일자리와 주택이 구해지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결혼은 힘들어지고 출산을 더더욱 멀어진다.

2020년 2분기 합계 출산율은 0.84명으로 역대 최저치이면서 세계에서도 꼴찌이다. 특히 월세로 거주하는 젊은 층은 자가 거주 젊은 층보다 결혼 가능성이 약 65.1% 감소한다. 또한, 결혼 후에도 첫 번째 자녀를 출산할 가능성은 약 55.7% 감소한다. 집이 문제다.

보편적 복지를 제공한다고 출산율은 절대 오르지는 않는다. 자녀를 출산하면서 획기적으로 얻는 행복을 제공해야 한다. 자녀를 4명 이상 낳는 가정에 아파트를 한 채를 무상으로 줘야 출산율이 오를 것이다.

자료: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826_0001142799&cID=10201&pID=10200

한국경제연구원 ‘월세 살면 자가 대비 결혼(65.1%)·출산(55.7%) 가능성 절반 이상 감소’ 2020.10.21.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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