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런던 뉴욕의 기후위기 대응 문화 전략

세계 도시 문화 포럼(WCCF. World Cities Culture Forum)는 2019년 7월에 발표한 ‘Culture and Climate Change Report’ 자료에서 런던과 뉴욕이 기후위기를 문화로 극복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런던시는 2018년에 환경 전략과 문화 전략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전략을 실행하기 시작했다. 런던의 새로운 문화 전략의 핵심은 혁신과 협력의 정신으로, 실천부터 자본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까지 해결하는 것이다. '친환경, 청정 도시(A Greener, Cleaner City)'라는 제목 아래, 런던의 창조 산업은 자원을 소중히 여기고, 물건의 폐기보다는 재사용 재활용을 장려한다. 뉴욕시는 배출 감소 목표를 산업혁명 이전보다 지구 온도를 1.5°C 이내로 상승 제한하려는 파리 협정의 야망과 도시 전략을 묶는 내용을 최초로 발표하였다. 이로써 도시의 재정적, 정치적, 문화적 힘은 시민의 정체성에 의해 더욱 강화되고 있다. 그리고 뉴욕시의 기후환경 행동도 전 세계를 주도하는 힘이 되고 있다. 이는 뉴욕의 기후 위기대응 전략인 OneNYC와 같은 이니셔티브나 화석 연료 산업에서 연기금 융자를 박탈하는 행동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2019년 4월 Bill de Blasio 시장은 뉴욕시의 Green New Deal을 발표했다. 시는 가장 큰 탄소 배출원을 줄이는 목표를 정하고, 전 세계 최초로 모든 대형 기존 건물의 배출량을 실제로 줄이고 있다. 뉴욕시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성으로의 전환을 향한 글로벌 지도자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인 예술 및 문화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자료: WORLD CITIES CULTURE FORUM POLICIY, ‘CULTURE & CLIMATE CHANGE, 14 World Cities Tackling Climate Change Through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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