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일 조각전>

사물을 보는 예술가의 시선은 여러 가지 결과로 나타난다.

앤디 워홀처럼 그 사물과 유사한 오브제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마르셀 뒤샹처럼 그 사물을 그대로 전시장에 갖다 놓기도 하고, 로버트 라우센버그처럼 버려진 물건을 주워 작업에 활용하기도 하고, 아르망처럼 차마 손을 대기도 어려운 쓰레기를 모아 작업을 만들기도 한다.

이성일은 자신의 일상을 보내는 공간에서 찾은 사물들을 스티로폼으로 그대로 재현한다. 그가 작업노트에서 밝히듯이 일상적인 사물들을 유심히 보는 것은 “공간과 사물, 그리고 그 안에서 생활하는 나 자신이 서로 영향을 받으며 변해가고 있음을 알아가는...과정”이다.

기간: 2019년 5월 15일-6월 21일

초대일시: 없음

입장료: 없음

관람시간: 월-금, 11:00-18:00 (토, 일요일,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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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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