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그린뉴딜 펀드사업은 꼼꼼하게 사업성을 따져야 한다

최근 20년간(1998~2017년) 자연재해로 인한 전 세계 경제적 손실액은 2조2000억 달러로 이전 20년(1978~1997년)보다 기후변화 위험이 2.5배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투자 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다. 글로벌지속가능투자리뷰(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Review)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약 30조7000억 달러로 2016년 22조8000억 달러 대비 34.3% 늘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기후위기, 공중보건, 환경보호 등 ESG 이슈에 관심이 커졌다.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의한 파리기후협정에 따라, 협약의 당사국들은 저탄소 경제전환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전략과 계획을 2020년 안에 제출해야 한다. 2020년 8월 현재 EU, 미국, 캐나다, 일본 등 17개국이 제출하였고, 한국은 2020년 말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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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그린뉴딜 펀드사업은 꼼꼼하게 사업성을 따져야 한다

최민성 < 델코리얼티그룹 대표 >

본 칼럼은 2020년 09월 14일 '아주경제'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s://www.ajunews.com/view/2020082115115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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