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국내 공유 전동킥보드 시장

January 3, 2020

개인형 이동수단은 2018년 9월 올룰로가 ‘킥고잉’이라는 전동킥보드 브랜드를 내놓으면서 시장이 열렸다. 이후 쏘카 계열 ‘나인투원’의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일레클’과 카카오의 전기자전거 ‘T 바이크’가 등장했다. 2019년 여름엔 미국의 ‘라임’과 싱가포르 ‘빔’ 등 글로벌 기업도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개인형 이동수단 규모가 2022년까지 20만대 수준으로 늘 것으로 내다본다. 불과 2년 전인 2017년만 해도 시장규모는 7만5천대 수준이었다.

 

자료: 산은조사월보 KDB미래전략연구소 산업기술리서치센터 공유 전동킥보드 중심으로 살펴보는 마이크로모빌리티 최재호 연구위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9208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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