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투자 낙관주의, 2008년 정점보다 더 높아"

"글로벌 정치 불확실성과 무역전쟁, 낮아지는 경제성장 속에서도 투자적 낙관주의는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초 부동산 정점보다 높은 상황.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 대부분은 향후 3년간 계속 투자를 늘릴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최민성 델코리얼티그룹 대표는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아주경제신문의 '2019 글로벌 부동산 투자포럼'에서 "부동산 노후화와 신기술 변화, 기후 변화, 사회적 행동 변화, 세대별 선호 변화 등 투자환경이 영향을 미치면서 기존 부동산 투자 기회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민성 대표는 북미·유럽 부동산 시장의 투자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투자가 많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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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사] "투자 낙관주의, 2008년 정점보다 더 높아"

최민성 < 델코리얼티그룹 대표 >

본 기사는 2019년 11월 13일 '아주경제'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s://www.ajunews.com/view/201911131509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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