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아시아 태평양 자금 시장과 중국의 기여

아시아 지역 부동산 투자자들은 투자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는 것 같다. 그동안 다른 대륙보다도 황소같이 힘으로 나아간 경제적 성장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자금의 Cross-Border Flows 현상은 증가하고 있다. 미국 독일 싱가포르 홍콩의 투자자들은 부동산 구매를 늘이고 있다. 중국의 자금 대외유출은 억제되고 있지만 홍콩을 통한 아시아 지역 내 부동산 구매는 많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의 대외 투자는 GDP 1%에 육박하고 있다.

국제적인 무역 긴장(trade tensions)이 증가하면서 우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산업에 가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관세는 전면적인 무역전쟁 보다는 그래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중국 경제는 미국의 관세정책 영향에 대해 생각보다 회복력이 강해 대부분의 시장에서 흔들리기 보다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동산 시장은 중국 기관 투자의 극적인 증가세로 오히려 국제적인 부동산과 M&A 거래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고 있다. 더구나 M&A는 트럼프가 크게 우려하는 무역적자를 오히려 줄여주고 있다. 만약 미국이 중국자본을 자주 퇴짜만 놓지 않는다면 미국에 기여하는 바도 크다. 중국은 세계 투자흐름에서 큰 무게감이 있고 부동산에도 긍정적 이다. 중국의 대외투자 결과로 세계적으로 유보현금을 달러로 한다는 금기가 깨지고 있다. 중국은 지금 위안화로 러시아와 이라크로부터 오일을 구매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상하이 주식 교환소에 위안화로 오일의 미래(oil futures) 가치를 거래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중국증시에는 3마리의 코뿔소(Grey rhino)가 출현하고 있다. 기업부채, 부동산 거품, 및 그림자 금융 등을 말한다. 미국 뉴욕증시에는 미중 무역전쟁보다 중국 증시 불안을 더 위험한 변수로 보고 있다.

중국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무선기술 확대로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사용하는 인구 증가, 중산층 증가, 밀레니얼 소비 증가, 디지털 경제 발달, 다양한 플랫폼이 부동산에 적용, 온라인 쇼핑 증가로 모바일 지불과 배달 서비스 및 물류창고 수요 급증, e-commerce로 확대로 내륙 지역에 주거지역이 확대 되면서 젊은 사람들 이주, Taobao(Alibaba 웹사이트) 활용으로 젊은 수백만 점포주들이 어디에서건 영업이 가능하다.

중국의 주요 도시에서는 co-living 시설이 붐이다. 그러나 중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공유와 탄력적인 작업 공간이 핵심인 코워킹이 지속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이다. 지나친 공동생활로 프리이버시 노출, 카페 식당에서의 대체효과, 임대공간을 다시 전대하면서 생기는 미스매칭 등이 원인이다. 어쨌든 지금은 탄력적 사무 공간이 일반적인 통념으로 전통적 오피스 임대 비즈니스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자료: Urban Land Institute’s Asia Pacific 2018 Capital Markets Forum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80711092879874a01bf698f_1&md=20180912112144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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