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동향과 향후 전망

지난 26일 국내 최대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에 현대시티몰이 오픈해 중소기업과 지역상권 등 다양한 상생&동반 성장 활동을 하고 있다. 주변 소상공인의 매출감소에 따른 상권 위축을 우려하여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대책으로 매출액의 일정 부분(수수료)을 임차료 명목으로 지급하기도 하고, 공동 마케팅 등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자료:

http://www.ehyundai.com/newPortal/outlet/DP/DP000000_V.do?branchCd=B00175000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705311027232190054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05250215

델코지식정보 http://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A%B5%AD%EB%82%B4%EB%A6%AC%ED%85%8C%EC%9D%BC

아웃렛 명칭 대신 시티몰 선택,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 현대백화점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아웃렛과 쇼핑몰을 결합한 ‘현대시티몰’을 오픈했다. 현대시티몰은 오픈 20일만에 매출 180억원을 달성했다. - 가든파이브의 라이프동 리빙관 지하 1층~지상 4층과 테크노관 지하 1층~지상 5층에 들어섰고 영업면적만 4만8863㎡에 달하며 총 3457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아웃렛과 몰관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총 360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 아울렛관 5층에는 36개월 미만 아이를 대상으로 한 키즈 전용 문화센터 `H-키즈 스튜디오`와 미술 교육 등 여러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에듀존`, 4층에는 무료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플레이스테이션 라운지`가 있고, 몰관 지하 1층에는 고객 취향대로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는 `마이시티` 등이 입점했다.

-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는 다양한 현대 계열사 제품이 들어섰다. 아울렛관 1층에는 타임·마인·랑방컬렉션·덱케 등 한섬 브랜드로 구성된 ‘한섬관’이 구성됐다. 홈쇼핑 인기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입하는 O2O(Online to Offline) 개념의 상설매장 ‘현대홈쇼핑 플러스샵’도 27평 규모로 선보였다. 대표 브랜드인 ‘JB Y’, ‘모덴’ 등이 있다.

- 한편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의 오픈 전 인근 문정동 로데오거리 상인들은 현대시티몰의 입점으로 매출이 감소하여 상권이 위축 되는 것을 우려했다. 이에 현대백화점은 다양한 대책을 제시했다.

- 현대백화점은 아울렛 9개 층을 운영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4개 층으로 축소하고 ‘현대시티아웃렛‘ 이라는 명칭 대신 ’현대시티몰‘을 사용했다. 또한 공동 마케팅 등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 다른 방법으로는 기존 유통시설과 달리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가든파이브 중소상인(기존 영업중인 상인 및 개별 소유자) 약 250명과 SH공사로부터 매장을 임차해 운영하고, 매출액 중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중소상인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매출이 증가하면 중소상인들에게 돌아가는 수수료도 늘어나는 형식이다.

침체된 가든파이브 상권 활성화 전망

- 가든파이브점 주변 서울 동남권(송파·문정·장지·가락동) 상권은 최근 위례신도시 입주와 문정동 법조타운 입주 등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 입주가 완료되는 오는 2018년에는 약 15만 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백화점 측은 입지적 강점과 편리한 교통망을 통해 1~2차 상권인 송파(인구 66만 거주)·강남(59만 거주)외에 반경 20km 내에 있는 서울 서초지역과 성남시 수정구(23만 거주)·성남시 분당구(24만 거주)·하남(21만 거주) 등 3차 상권 고객까지 흡수할 것이라는 전략이다.

-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오픈 1년간 매출 22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2년차 2500억 원, 3년차에는 300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자료 다운로드: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동향과 향후 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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