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대형마트 2016년 전망

March 15, 2016

2015년 대형마트 시장규모는 약 1.4% 성장한 39.6조원. 2016년 매출은 약 40조원 다소 넘는 수준이 전망된다. 2015년말 기준 국내에 있는 총 점포수는 515개. 국내는 인구성장 한계와 이미 거의 모든 상권에 점포가 들어서 있고 소셜커머스와의 경쟁 격화 등으로 매출 신장이 획기적으로 나아질 전망은 없어 보인다.. 앞으로 모색 해야할 시장은 해외의 이머징 시장이다.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대한상공회의소, 월간유통산업 월간유통산업동향 2016.2

델코지식정보 국내리테일 http://www.delco.co.kr/pages/sub4_01.htm

 

대형마트 2016년 전망

  • 2015년 대형마트 시장규모는 약 1.4% 성장한 39.6조원. 2016년 매출은 약 40조원 다소 넘는 수준이 전망된다.

  • 2015년 1~5월까지는 그런대로 상승 분위기였으나 메르스 사태로 6~8월은 역신장, 9월 추석으로 성장, 10월 이후 역신장.

  • 2015년 신규 출점수는 11개(2014년 12개)로 3년 연속 감소세. 2015년 기준 총 점포수는 515개.

  • 주요 대형마트 회사들이 신규로 출점한 곳은 세종, 광교, 송도, 김포 등 신도시 상권.

  • 해외사업은 이미 나가있는 점포의 구조조정과 함께 이머징 시장으로 확대 중

  • 2015년 선보인 신규점들 에서는 차세대 포맷 실험을 단행. 뉴 마트와 뉴 PB로 오프라인 채널 강화하면서 온라인 사업 강화.

  • 온라인 채널 부상으로 온라인 전용 물류시스템이 강화 내지 차별화.

  • 사업 환경관련 문제점은 인구성장 한계와 출점 가능 입지가 줄어들어 매출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에서 소셜커머스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 치열, 대법원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적법 판정

  • 사업확장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해외시장 출점이 관건이다.

  1. 2015년 대형마트 매출 및 점포수(2016년 전망 포함)

  • 2015년 대형마트 시장규모는 약 1.4% 성장한 39.6조원. 2016년 매출은 약 40조원 다소 넘는 수준이 전망된다.

  • 2015년 1~5월까지는 그런대로 상승 분위기였으나 메르스 사태로 6~8월은 역신장, 9월 추석으로 성장, 10월 이후 역신장.

  • 2015년 신규 출점수는 11개(2014년 12개)로 3년 연속 감소세. 2015년 기준 총 점포수는 515개.

  • 주요 대형마트 회사들이 신규로 출점한 곳은 세종, 광교, 송도, 김포 등 신도시 상권.

  • 해외사업은 이미 나가있는 점포의 구조조정과 함께 이머징 시장으로 확대 중

  • 2015년 선보인 신규점들 에서는 차세대 포맷 실험을 단행. 뉴 마트와 뉴 PB로 오프라인 채널 강화하면서 온라인 사업 강화.

  • 온라인 채널 부상으로 온라인 전용 물류시스템이 강화 내지 차별화.

  • 사업 환경관련 문제점은 인구성장 한계와 출점 가능 입지가 줄어들어 매출성장이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소셜커머스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 치열, 대법원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적법 판정,

 

대형마트 연도별 매출액 점포수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주: 매출액은 통계청 소매업태별 대형마트 판매액(경상금액 기준) 집계에서 면세점 부분 제외. 복합몰 및 아웃렛 포함. 2014~2015년 매출과 점포수는 리테일매거진 추정

 

주요 업태별 성장률 추이 (%)

주 1 : 소매업태별 판매액 불변지수 기준, 전년 동월비 증감률

출처 : 통계청

자료/재인용: 대한상공회의소, 월간유통산업 월간유통산업동향 2016.2

 

 

국내 소매업태별 판매액(백만원)

주 1 : 전문소매점 : 일정한 매장을 갖추고 특정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소매점

주 2 : 무점포소매 : 인터넷쇼핑, 홈쇼핑, 방문 및 배달소매점

출처 : 통계청

자료/재인용: 대한상공회의소, 월간유통산업 월간유통산업동향 2016.2

 

 

 

2. 주요 업체별 동향

 

이마트 현황

  • 2015년 매출은 전년대비 4.1% 성장한 13.7조원 달성. 신도시(김포한강신도시, 세종, 일산, 공교, 과천 증) 점포들이 실적호조. 2016년 매출 목표성장률은 6.5%.

  • 일산 킨텍스 이마트 타운(이마트+트레이더스)은 2015년 6월 오픈 이후 5개월 만에 구매고객수가 210만명 초과, 누계매출 1,200억원 기록하여 매출 상승에 기여.

  • 첫 선을 보인 전문점 3곳(일렉트로마트+피코크키친+더라이프)은 기존의 획일화된 개념을 극복하여 새로운 포맷 제안. ,

  • 광교점 과천점도 전문매장 중심의 체험형 매장으로 구성. 광교점은 화장품 편집숖 ‘더 뷰티’와 유아용품 편집숖 ‘베이비존’을 치중

  • 2015년 이마트는 6개점 신규 오픈. 2014년 중국 텐진 4개점 모두 폐점에 이어 상해 2개점 폐점하여 중국 영업점은 8개로 축소. 2015년 베트남에 1개점 오픈

  • 2016년 국내에 2개소(김해터미날, 하남점) 신규 오픈 예정. 베트남(호지민 공항 인근) 몽골(현지 합작)에 신규점 추진 중.    

  • 상품개발을 위한 ‘PL연구팀’과 ‘비밀연구소’ 운영하여 상당히 성공. ‘노브랜드’와 ‘피코크’ 신상품 개발. 국내 농축수산물 발굴 등이 매출 기여하여 2016년에는 400억원 대로 성장 목표잡고 지원농가도 60에서 110개로 증가할 예정.

  • 이마트몰 2015년 성장률이 29.6%로 5,446억원 달성. 김포에 제2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오픈.     

 

롯데마트

  • 2015년 7.37조원 매출로 0.5% 성장.

  • 2015년 신규 점포 3개(거제 광교 양덕) 오픈하여 117개 운영.

  • 중국내 부진한 점포 정리하면서 상해 북경 거점지역의 매장 리뉴얼 동시 추진. 중국 매장은 현재 115개.

  • 해외사업은 ‘철저한 현지화’ 라는 인식하에 해외법인장을 현지인으로 교체하여 중국 현지법인 4개중에 2곳을 현지인으로 교체하고 나머지도 교체 예정.

  • 베트남에 1개점 오픈하여 11개점 확보. 인도네시아에 41개점 확보.

  • 롯데슈퍼에서 운영하던 중국 매장 16곳을 마트 사업부에서 관리하면서 해외 매장수는 총 167개.

  • 옴니채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고객이 매장에서 밤 11시까지 찾아가는 야간 픽업서비스를 80개점으로 확대. 중계점 경우 ‘드라이브 앤 픽 서비스’ 도입

  • ‘3세대 대형마트’ 개념으로 2015년말에 오픈 한 창원시 양덕점은 진열공간을 7개 테마로 구분하여 편집매장으로 구성하고, ‘생활 큐레이터’ 개념을 도입. 2016년 약 30개점을 이 개념으로 리뉴얼 예정.

  • 온라인 매출 2015년 13.4% 성장. ‘모바일 장보기’(모바일 특화 쿠폰+개인 맞춤형 전단) 서비스 도입. 김포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1호점 오픈 및 광명에 2호점 오픈. 

 

홈플러스

  • 2015년 매출은 11.26조원으로 1.8% 성장. 2016년 3% 성장 목표.

  • 2015년 신규 점포 1개 오픈 하여 현재 141개 점포 운영. 2016년 파주 운정지구 신규점 오픈 예정.

  • 2015년 테스코사 철수로 국내 사모펀드(MBK파트너스)에 매각.

  • 기존 포맷+몰(mall) 포맷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마트인 ‘리테일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는 일종의 몰형 마트를 도입. 이 개념의 1호점인 송도점은 ‘복합편의 문화형 마트’ 표방으로 직영면적을 50% 이하로 줄이고, 패션 식음 키즈 시설을 강화하면서 영업면적의 68%를 몰과 문화센터에 할애. 가족단위 고객이 증가.

  • 예전 테스코 자체 브랜드를 계속해서 팔기 위한 협의를 진행.

  • 패션 PB인 ‘F2F’(기존 플로렌스&프레드)를 SPA로 새단장하여 남성수트 매출이 4배나 증가. 우수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생산라인 확보.

  • 대형마트몰의 선두로 2015년 6,600억원 매출, 11.8% 성장. 특히 ‘클릭앤콜렉트’와 ‘키오스크 주문’, 퀵 배송’(온라인 주문후 1시간 내 배송 도착) 서비스 도입.  

 

코스트코

  • 2015년 3.2조원 매출로 11.8% 성장. 하지만 2014~2015년 3개점을 오픈한 실적에 비하면 매출 신장은 그다지 높지가 않다.

  • 2014년 2기점 오픈, 2015년 신규점포 1개(용인 공세점) 오픈 하면서 11개 창고형 회원제 할인점 운영.

  • 아시아 지역 최초로 온라인몰 런칭 계획.

 

메가마트

  • 2915년 7,400억원 매출로 4% 역신장. 8개점 운영 중.

  • 기존점 재편, 상품력 강화, 모바일몰 운영, 드럭스토어 ‘판도라’, 의류전문점 ‘티뷰’ , 및 울산에 통합물류센터 건립 추진 중.

 

이랜드리테일

  • 킴스클럽 현재 매각 추진 중

 

하나로 클럽

  • 2015년 9,940억원 매출로 2.9% 역신장.

  • 축사산물 통합구매 도입, 식자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 모델 개발, 판매채널의 중국 확대 모색

 

대형마트 주요업체 2015년 현황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주: 자료 각사 제공. 이마트는 프렌차이즈 매장 포함, 해외매장 제외. 롯데마트는 매출 성장률 감안한 추정치, 해외매장 제외. 코스트코 매출은 2015년 8월 회계기준. 메가마트 매출은 소형점 6개, 백화점 1개 포함. 하나로클럽은 농협유통 3,000 m2이상 매장 기준. 신규점은 국내매장만 집계

 

2015년 월별 기존점 매출 성장률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2015년 월별 구매건수 및 구매단가 증감률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전년대비 기존점 영업현황 증감률(월평균)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2015년 업체별 신규 출점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2015년 주요 회사별 온라인 매출 동향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년1월호.

 

파일 다운로드:대형마트 2016년 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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