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미국 주요 유통업체 전략(2013년 실적 및 2014년 전망)

미국 주요 유통업체 전략(2013년 실적 및 2014년 전망)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미국 주요 유통업체의 전략은 온라인/아울렛 확대와 기존점 효율화에 치중하고 있다. 메이시스는 부진 점포 폐쇄를 통해 기존점 성장을 지속하면서 올해에는 성장성이 높은 아울렛 매장 위주의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과거 고급 백화점 위주였던 노드스트롬은 온라인과 아울렛 사업에 집중하면서, 현재 140개인 아울렛도 2016년까지 230개로 늘릴 계획이다. 월마트의 기존 대형점포는 역신장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소형점포의 매출은 고성장하여 월마트도 ‘Neighborhood Market’, ‘Walmart Express’ 등의 소형 점포 270~300개 오픈을 계획 중이다.

우리나라도 아직 소비회복은 미흡해 보이지만, 업체별 차별화 전략이 기대가 된다. 현대백화점은 도심형을 주력으로 하는 아울렛에, CJ오쇼핑과 GS홈쇼핑은 모바일에 집중하느 전략이다.

자료: 신한금융투자 SECTOR REPORT 유통 2014.3.3.

추가자료: 델코지식정보(http://www.delco.co.kr/) 참조

라이브러리 목록

델코 지식정보 구독하기

델코가 엄선한 국내외 도시·부동산 트렌드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