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20111205_우리나라 중산층 의식(2011년 12월 현재)

December 5, 2011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 여부는 중산층이 얼마나 두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는 지난 12~3년 동안 중산층 비율이 12~13%가 줄어들어 통계청 발표로도 60% 이하로 내려갔고, 일부 전문가의견에 따르면 55%수준까지 낮아졌다고 한다. 보통 중산층 비중은 전체 인구의 2/3 이상(66~67% 이상)이 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중산층 비중이 50%대로 내려가게 되면 유럽경제위기에서 보듯이 국민들은 경제 불안으로 인해 선거를 통해 정권을 자주 교체하게 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획기적으로 경제사정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대를 하지만 이내 “역시나”...)

이번호는 동아일보에서 설문조사한 자료를 참조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의 중산층의식을 정리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본인을 중산층이라고 답한 사람은 55.7%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본다.(자료; 2011.12.1 dongA.com 동아일보 여론조사, 리서치앤리서치) 추가적인 자료는 델코지식정보( www.delco.co.kr )를 참조하기 바람.

 

1. 본인의 경제적 수준 인식(중산층 인식)

 

-본인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55.7%, 저소득층이란 생각은 약 40%로 매우 심각한 상황.

 

 

 

 

2. 양극화 인식-양극화에 대한 공감대는 82%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고, 특히 20대, 30대, 40대 연령층의 양극화에 대한 공감비율은 평균치를 상회한다. “양극화”는 2030세대가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키워드가 되었다.

 

 

 

 

 

 

 

 

3. 10년 후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의견-10년 후 자신의 삶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의견에 약 75% 정도가 긍정적으로 대답하였고 부정적인 의견은 23%.

 

 

 

 

 

 

4. 이념 성향-우리나라 국민 중에 중도성향이 38%로 가장 많고, 진보성향이 32%, 보수성향이 22%로 나타남.

-2012년 대선후보 지지성향으로 본 이념성향을 보면 중도성향이 47%, 진보좌파성향 30%, 보수우파 12%로 중도성향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

-중도성향은 경제문제에 따라 이동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임.

 

 

5. 연령대별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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