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2008-2009 델코스튜디오 작가

(주) 델코는 2008년 부터 창작활동을 장려하고자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보유한 공간을 작가에게 스튜디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8-2009 델코 스튜디오의 첫 입주작가는 테크놀로지를 통해 본 기하학적 공간을 탐구하는 김영욱 작가와 유년기의 기억을 다른 문화권의 아이들에게 투영한 회화작업을 하는 조덕환 작가입니다.

김영욱, 반짝거리는 탐욕과 실패로 인한 공포로 부터 야기된 회화적 사건들-붉은토끼, 162×130cm, 2008

조덕환, 쿠츠 나힌, 120호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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