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2008-2009 델코스튜디오 작가

August 12, 2011

(주) 델코는 2008년 부터 창작활동을 장려하고자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보유한 공간을 작가에게 스튜디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8-2009 델코 스튜디오의 첫 입주작가는 테크놀로지를 통해 본 기하학적 공간을 탐구하는 김영욱 작가와 유년기의 기억을 다른 문화권의 아이들에게 투영한 회화작업을 하는 조덕환 작가입니다.
 

김영욱, 반짝거리는 탐욕과 실패로 인한 공포로 부터 야기된 회화적 사건들-붉은토끼, 162×130cm, 2008

조덕환, 쿠츠 나힌, 120호m, 2009

Please reload

라이브러리 목록

델코리얼티그룹 / 델코컨설팅그룹 / 델코에셋

© 2019 by Delco Realty Group. All rights reserved.

대표: 최 민 성

델코리얼티 사업자등록번호: 120-86-03718

​이메일:  mail@delco.co.kr
전   화:  (02) 508 - 8400                팩   스:  (02) 508 - 8422

주   소:  06153 서울 강남구 선릉로 108길 31-1 Loft-D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