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라틴아메리카 부동산 2011년 전망

December 10, 2010

라틴아메리카 부동산 2011년 전망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에 브라질과 멕시코의 부동산 시장은 잠재력이 풍부한 에머징 마켓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성장의 장애요인도 존재한다. 이번 호는 2011년 라틴아메리카와 브라질/멕시코의  부동산 전망을 살펴보기로 한다.⑴ 추가로 필요한 자료는 델코지식정보(http://www.delco.co.kr)의 자금/트랜드에서 추가 자료를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라틴아메리카 경제동향

- 국제통화기금은 라틴아메리카에서 2011년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칠레 6.0%를 전망 하고 그다음 순으로 페루, 멕시코, 브라질, 코롬비아를 들고 있다.

-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콜롬비아 13.5%이며 아르헨티나, 칠레, 에콰도르 및 페루 등이 8%대 이상의  높은 실업률을 기록. 브라질, 멕시코, 베네주엘라는 그중에 비교적 낮은 실업률을 기록.

- 물가상승률은 베네주엘라가 29.7%로 매우 높고, 아르헨티나도 10.1%로 높다. 칠레, 페루의 인프레률이 가장 안정적.   

 

2. 브라질/멕시코가 라틴아메리카의 선두 주자

- 브라질과 멕시코는 많은 잠재력을 지닌 거대한 시장으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을 선도.

- 긍정적 측면: 젊은 인구층, 에너지 넘치는 중산층, 꾸준한 산업 성장.

- 부정적 측면: 부패, 투명성 부족, 현지 일부 파트너의 신뢰성 결여, 멕시코의 경우 마약조직 폭력. 

 

3. 브라질 시장의 기회요인과 제한요인

 4. 멕시코 시장의 기회요인과 제한요인

⑴ Emerging Trends in Real Estate 2011, Urban Land Institute, PWC; 국제통화기금(IMF)의 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 Moody' Economy.com; Central Bank of Brazil; Capright Property Advisers LLC.

파일 다운로드 : 라틴아메리카 부동산 2011년 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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