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친환경식품 전문점 2010년 전망

친환경식품 전문점 2010년 전망 1.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웰빙바람이 이제는 보편화되면서 관련업체의 매출성장이 빠르다. [표1 주요 친환경식품 전문점 매출 및 점포현황]

자료: 리테일 2010.01 [표2 주요 친환경 식품 전문점 운영내용]

자료: 리테일 2010.01 내용정리 2. 시장성장이 계속되면서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등의 경쟁업체가 참여하면서 경쟁치열 해지고 있어 자본력과 기존 유통망이 막강한 유통업체에 의해 기존 친환경식품업체들의 흡수합병도 예상. 이마트 작년 유기농 유제품 매출이 50% 상승, 유기농 계란 80% 매출성장 대형점 공세로 일부 전문점 문 닫음(오뚜기 계열사 조흥이 운영하던 허클베리팜스 3개점 모두 폐쇄)

3.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컨슈머들의 증가로 먹거리 외에도 비식품 매출이 꾸준히 증가 올가 생활용품 매출 전년대비 50% 증가, 초록마을 화장품(해울) 꾸준히 매출 증가, 무궁이네의 베이킹소다 세제류 취급 증가

4. 매장의 대형화 복합화 진전 올가 930㎡ 방이점 개점하면서 베이커리 카페 운영, 유아용품과 화장품 매장 전문점으로 입점 시키면서 친환경 토탈숍으로 변신중 초록마을 포항대이점을 기존 매장의 3배로 확대하여 정육코너와 베이커리 매장을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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