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유럽의 대형 아울렛 몰 업체 동향

April 28, 2010

자료 : ICSC 2009년 최근호에서 정리.

1. Henderson Global Investors사

● 핸더슨 글로벌 인베스터스는 유럽에서 가장 큰 아울렛 업체임. 유럽각지에 12개 아울렛 몰에 임대면적이 92,450평에 이르는 규모를 자랑. 핸더슨은 유럽지역에 아웃렛 몰 건립을 위한 펀드를 운영
- 출점지역은 프랑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영국(3개 아울렛)등에 있으며, 약 15억 파운드의 자산 보유.
- McArthurGlen사가 헨더슨 펀드의 공동 투자자로 12개 아울렛 중 11곳에 투자.

● 최근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인 점포확장.
-최근 플로렌스 지역에 바베리노 디자이너 아울렛을 매입함. 
-독일 베를린에도 1단계 점포를 오픈시켜 독일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였고, 2단계는 2010년 오픈. 
-이들 2개의 아울렛의 영업은 매우 양호. 유럽 전체적으로 리테일 매출이 저조한 가운데 핸더슨 펀드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중.

● 베를린 아울렛의 1단계 사업은 2009년 6월에 오픈. 약 7,500㎡ 규모에 40개 매장.
-입점 브랜드: Strenesse, St. Emile, Tommy Hilfiger, Nike, adidas, camel active, Fossil, Levi`s, Replay 등 톱 브랜드

● 베를린 아울렛의 2단계 사업은 9,000㎡에 60개 매장을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16,500㎡에 100개 매장을 2010년에 일괄 그랜드 오픈

● 베를린 아울렛은 반경 90분 자동차거리 이내에 600백만 명이 거주하고, 관광객이 독일에서 가장 많은 750만 명이 찾아오는 곳이다. 

2. Value Retail사 

● 벨류 리테일사는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아울렛 업체로 10개의 아울렛과  임대면적이 59,580평이나 되며, 아울렛 몰 이름으로 “빌리지”를 사용.

● 몰에 고객을 끌어들이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업체와 파트너쉽을 맺어 고소득층을 주 고객으로 하고, 주요 여행사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

● 아울렛 몰에서의 독특한 유행("Chic Guide to Europe")을 만들어 내는데 일가견이 있어, 올해 유명 디자이너와 세계적 모델을 활용한 행사를 개최하여 전 세계적으로 85만 명으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그중 9천명의 우량 신규고객을 확보. 

 

자료 : ICSC 2009년 최근호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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