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슈퍼마켓 2010년 시장전망

April 28, 2010

슈퍼마켓 2010년 시장전망

1. 슈퍼마켓은 2009년 규모 165㎡이상을 기준으로 약 22.6조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약 4% 대의 성장을 기록.
● 이중 기업형만 따로 보면 약 4조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15% 성장.
 -업계 1위인 롯데슈퍼와 GS리테일은 활발한 신규점 오픈으로 업계 최초로 1조원을 돌파.
 -기업형 슈퍼마켓은 약 670개

 [표1 편의점 연도별 매출추이]
 

                                                                           자료: 리테일 2010.01

 [표2 슈퍼마켓 업체별 08년 결산]

                                                                           자료: 각사 제공, 직영점 기준 (단위 개, 억원, %)

● 작년 상반기 경제불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량구매와 근거리 쇼핑 선호로 슈퍼마켓의 매출성장이 높았었고, 대형마트의 출점포화로 대형마트 업체들이 슈퍼마켓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적극적 이었다.

 2. 슈퍼마켓 후발업체의 계획과 움직임이 예전보다 활발해 짐.
 

3. 기존 대기업 슈퍼업체들도 990㎡ 이하의 규모에서 330㎡ 안팎의 소형점 까지 출점.

4.작년 하반기 들어서는 대형마트의 슈퍼마켓 진출이 중소상인과 마찰을 빚으면서 정치사회 문제화
● 마찰피해 신도시 상권이나 기존 슈퍼의 매물로 나온 자리에 입점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슈퍼마켓 및 롯데슈퍼 등이 지역상인과의 상생 자구책으로 작년 말부터 SSM가맹사업 전개 중이나 쉽지 않을 전망.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작년 12월 SSM 영업 일시정지를 업체는 4개업체 67개 점포로 이들 점포를 중심으로 보증금 2억원에 가맹사업자 모집 중으로, 가맹사업자 측면에서 편의점 가맹사업보다 사업성이 없다는 의견들이 있으나 2월에 홈플러스가 2곳, GS가 1곳을 가맹식 SSM으로 오픈했다.

 [표3  SSM영업 일시정지 현황(09년 12월기준)]
 

5. 올 상반기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되면 출점 및 운영방식에 제한이 불가피.
● 대기업의 가맹사업 방식이 늘거나, 해외 진출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 롯데가 인수한 중국의 타임스는 슈퍼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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