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대형마트 업계 2010년 전망

대형마트 업계 2010년 전망 1. 2009년 대형마트 업계는 약 31.1조원의 매출에 작년대비 3.2% 신장

● 신규출점 속도의 둔화 -07년 누계 363개점(7.7%신장), 08년 누계 394개점(8.5%신장), 09년 누계 407개점(3.3%) [ 표1 대형마트 연도별 매출액 및 점포 수 추이]

자료: 각사제공 및 리테일 2010.01

● 지난 10년간 소매업계 성장을 주도하던 매출 성장율이 한자리 수 이하로 떨어짐 - 02년 20%대, 04년 10%대, 08년 이후 한자리수 성장 [ 표2 업체별 09년 결산 및 올해 목표]

자료: 각사제공 및 리테일 2010.01 ● 기존의 개별 점포별로 매출액 감소 추세. 특히 가전문화, 의류 부문 심각한 매출 부진 -개별점포 평균 매출액 04년 779억 원을 정점으로 하여 하락세 전환, 09년 759억 원 [표3 개별점포 연간 매출액]

자료: 통계청, 유통산업연구소, 단위 : 억 ● 불경기로 인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 -소비활동 위축 및 소비 양극화 심화(기능소비: 감성소비) -2인 이하 가족비중(약 45%)의 증가로 소량구매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객단가 저하되고 슈퍼마켓에 고객을 상대적으로 뺏김. [표4 09년 대형마트 업체별 객수 및 객단가 현황]

자료; 각사 제공, 2010.01 ● 업체간 경쟁구도에서 업태간 경쟁구도로 전환 -경기침체 속에서 환율하락. 소비양극화로 고가품 매출이 증가되면서 일부수요 백화점으로 이전. -기업형 슈퍼, 편의점, 온라인 쇼핑(식품과 생필품 강화) 등의 고성장으로 다른 업태와의 경쟁이 치열 -신종 인플루 영향으로 온라인 쇼핑 비중 확대

● 매형마트가 몇 년 동안 주력해온 고급화 대형화 정책이 결국 저가격이라는 대형마트 본연의 가치를 약화

2. 2010년 대형마트는 5.1% 신장한 32.7조원의 매출이 예상됨.

● 성숙기 시장의 본격적 진입으로 성장세는 점차 둔화 예상 -올해 누계 420~450개 점포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점포수 포화시점이 될 것으로 더 이상 신규출점에 의한 외형성장은 어려울 것 임.

● GS리테일의 14개 점포가 2010년 3월 롯데에 흡수되면서 2위 홈플러스와의 겨차는 좁혀짐.

● 소비 양극화, 가치소비 트랜드에 따른 이업태로의 고객이탈 현상 계속

● 대형마트 자체브랜드인 PL상품 확대와 저가격 차별성을 다시 강조 예정. -작년 PL상품 비중 상위 3사 모두 20% 넘어섬 [표5 09년 대형마트 PL운영현황]

자료: 각사제공, 리테일 2010.01 ● 할인점업체의 온라인 사업 모델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경기침체가 장기화 우려로 가치소비 경향 지속적 확대 예상되어 가격중시, 시간절약을 위한 사이버 쇼핑의 확대 추세 -전국적 점포와 물류망을 적극 활용. 특히 신선 및 가공식품에 대한 기존고객의 검증효과 기대, 가격 경쟁력 강점 [표6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현황]

자료: 각사 현황 자료, 2009년/2010년 연구소 추정 [표7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성장 추이]

자료: 각사 현황 자료, 2009년/2010년 연구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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