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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년 후 중립금리에 대비하는 미국 부동산 시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지난 18개월 동안 연방기금 금리를 거의 제로 수준에서 5.25%까지 올렸다. 미국 부동산 업계도 한국처럼 이자 부담과 함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개발자, 투자자, 대출 기관 등 많은 이해관계자가 힘들어하고 있다. 고금리와 유동성 긴축은 당분간 계속될 걸로 보인다.

세계적인 도시 부동산 연구단체 어반랜드 인스티튜트(ULI)는 이에 대한 의미있는 개선까지 향후 12~18개월이 더 걸리고, 그 이후는 중립 금리 수준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상업용 부동산 업계는 부동산 자산 성과보다 높은 자본 비용과 유동성 부족으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 미국 부동산 업계를 힘들게 할 요인의 대부분은 여전히 자본이다. 작년 상반기까지 시장은 저금리에 중독돼 있다가 연준이 이를 없애면서 자본 위기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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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 1년후 중립금리에 대비하는 미국 부동산 시장 최민성 < 델코리얼티그룹 대표 >

 

본 기사는 2023년 9월 1일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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