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융합형 스마트홈 플랫폼 서비스 시대가 온다

스마트홈이란 집 안의 스마트 기기(가전제품, 조명, 센서, 보안 등)를 연결해 원격 자동제어하는 IoT 기술 기반 시스템이다. IHS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규모는 2018년 510억 달러에서 올해 1500억 달러, 2023년 1920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이 예상된다.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은 다양한 제조사의 가전 기기를 연결하고, 편의성을 제공하는 융합형 플랫폼 서비스가 대세다. 구글, 아마존, 애플 등 IT 기업은 AI와 IoT 기술이 응축된 음성 AI 스피커를 허브로 하여 각종 기기 연동, 부가서비스 제공,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접목 등 가전업체가 못하는 생태계를 창출하고 있다. 아마존 알렉사 스피커의 각종 가전 관리와 모니터링 관련 서비스는 6만개나 된다. 삼성전자, LG전자, GE, 일렉트로닉스 등이 생산하는 가전제품과도 상당 부분 연동된다. 구글 어시스턴트도 다양한 가전과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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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융합형 스마트홈 플랫폼 서비스 시대가 온다

최민성 < 델코리얼티그룹 대표 >

본 기사는 2021년 5월 26일 '아주경제'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 https://www.ajunews.com/view/2021052610472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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