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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대 상황에 따라 변하는 부동산 인기 투자상품


지난 20년 동안 부동산은 사무실, 주택 등 전통적 영역을 넘어 산업 등 다양한 투자 자산 메뉴로 확장해 왔다. 특히 향후 20년은 다양한 부동산 유형 간의 경계가 훨씬더 애매모호해질 전망이다. 기술 발전과 소비자 습관은 이미 전통적인 부문 같의 경계를 무너뜨렸다.

도시부동산 연구단체 어반 랜트 인스티튜트(ULI)의 '2023 이머징 트렌드 유럽'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유럽 부동산 유형의 숫자는 8개에서 2023년 27개로 다양해졌다. 특히 지난 최근의 5년 동안은 주택 장르의 다양성과 대체 자산이 투자자 관심을 받으면서 상위 인기 랭킹을 주도하고 있다.

20년 전 부동산 자산 배분 비율은 대략 소매업 50%, 사무실 30%, 산업 분야 20%였다. 2004년 유럽 부동산 유형의 인기 랭킹은 쇼핑센터, 주거, 고급 거리 숍, 산업용·창고, 리테일 파크 등으로 리테일이 비교적 많았다. 2006년에는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요양원, 은퇴자 마을, 학생주택, 셀프스토리지, 주차, 선술집, 여가시설, 스파, 리조트, 엔터테인 단지, 콘도 호텔, 학교, 병원, 공항 등 부동산 유형이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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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 시대 상황에 따라 변하는 부동산 인기 투자상품 최민성 < 델코리얼티그룹 대표 >

 

본 기사는 2023년 2월 17일 '주간한국'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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