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언택트로 국내 소비형태, 소매업, 공간 수요가 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형태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언택트(untact)로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면서 구매 연령과 품목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향후 소비패턴은 기존과 다른 형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매업도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흥망성쇠가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자의 38%가 온라인을 주요 구매 채널로 꼽았으며, 슈퍼마켓(25%), 편의점(11%), 대형마트(7%)가 뒤를 이었다. 2015년 메르스가 국내 유통업계의 쿠팡을 탄생시킨 것처럼 코로나19는 전 세대를 온라인 쇼핑에 끌어들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여가·관광 서비스나 대면으로 구매가 이뤄지는 오프라인 소매점은 큰 타격을 입었으나 온라인 거래는 활발해지면서 언택트 소비가 꺼려지던 음식, 식재료 분야까지 온라인 시장으로 확대가 되었다. 언택트 소비로 인한 소매공간 감소와 물류창고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소매공간 수요도 변화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관광객 감소로 인한 핵심상권이 위기에 처했다. 전체 소매공간에 대한 수요 감소로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소비 변화로 소매공간의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국토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언택트 소비로 인한 소매공간 수요변화와 시사점’을 요약 정리하였다.

자료: 국토연구원 WP 20-14 ‘포스트코로나 시대 언택트 소비로 인한 소매공간 수요변화와 시사점’ 미국과 한국 상황을 중심으로, 문새하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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